옛날 나의 꿈이 해적이라고하니까
다들 비웃었습니당. 으음~~
그 때의 전 진지했는데...
지금은 해적정돈 아니지만은
멋진 배를 탄 후 광할한 바다에
나가보는게 하나의 소원..
새파란 바달 바라보면
얼마나 떨…릴까요. 후우~
생각만해도 콩닥거리는 꿈이랍니다.
아… 언젠가 반드시 이루어 질까….?? 두근~


저의 기분과 같은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봅니다.
저는 정말로 바다를 바라보는 것을
정말로 좋아한답니다.
어느 계절이든간에 넘 좋아서
여름에도, 겨울에도….
저는 바다를 한 번씩 들려요.


여름에는 사람들이… 복적하고
시원한 바닷물에 제 몸을 풍덩^^
담그는 것만으로… 정말로 기분좋고
겨울 바다는 넘 춥지만
그래도… 해변 위를 계속 거닌다면은
그렇게 행복하더라고요.


나중에 누구우와~ 다시 한번 꼭 같이 와본다음 싶고
이 감정을 계속 느껴보고 싶었지요.
저와 똑같은 마음을….
여튼 전 시원한 바다가 넘 좋답니다.


거기서 느껴볼 수 없는 것을… 느낄 수 있고~!
뭔가 느긋함도 만끽하고
앉아서 철썩이는 파도 같은 것을 보며…
아무 생각도 없이 시간을 보내게될 수 있고…!
스트레스도 싹~ 날아가버리고
하하. 정말로 좋습니다.
장점투성이의 바다입니다.


그래서 오늘 하루도 다녀왔어요.
아~ 정말로 좋습니다.
또 다녀오고 싶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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