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근혜 전 대통령이 발가락 통증을 호소했습니다.


28일 오전 10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자신의 재판에 참여한 이후 서울성모병원에 내원했습니다.


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 번째 발가락에 내성 발톱 증상과 더불어 네 번째 발가락이 세 번째 발가락의 내성 발톱을 덮어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
이뿐만 아니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8일 정신 건강 증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.



당시 교도 당국 관계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수감된 이후 재판이 거듭될수록 좀처럼 보이지 않던 행동들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.


이어 교도 당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왜 밥을 주지 않느냐고 묻기까지 한다고 밝혔습니다.


박근혜 전 대통령은 평소 소식해 교도소에서 제공되는 하루 세 끼 식사도 남길 때가 많았습니다. 


또한 교도 당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혼잣말까지 중얼거립니다. 처음에는 기도하는 줄 알았습니다. 그런데 한국말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 알 수 없는 말을 계속 반복하고 있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


한편 25일 양승태 대법원장이 주재하는 대법관 회의에서 다음 달 1일 자로 법정 방청 및 촬영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1·2심 재판을 생중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

하 정말 박근혜 전 대통령 이젠 웃기지도 않네 이젠 아주 개 생쑈를 하는구만 어처구니가 없네 진짜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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